PER 가구의 원목 - 프리미엄 북미산 하드우드.

PARCONO

HARDWOODS


원목이란

크게 나눠져있다면 소프트우드와 하드우드 계열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고 견고함을 유지 시킬 수 있는 원목은 과연 하드우드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산지 또한 중요함으로 원목의 상태를 최고로 유지 할 수 있는 북미산이 제일 입니다.


PER에서 사용되는 하드우드는 3가지로

북미산 레드오크, 북미산 화이트오크, 북미산 월넛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레드오크는 적참나무, 화이트오크는 백참나무 그리고 월넛은 호두나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고유의 결과 색감을 나타내는 3가지 원목을 선정했고

내구성과 함수율이 일반 목재보다 월등한 것으로

모두 FAS 및 FAS.Superior 등급인 원목으로 만들어집니다.


09341b96a4b56.jpg


PER에서 사용되는

북미산 레드오크와 화이트오크는

북미 NORTH WEST HARDWOODS 회사에서부터 FAS 등급을 검증받아 수출입이 되고 있습니다.


북미산 월넛은

북미 BOSS 회사에서부터 FAS.Superior 등급을 검증받아 수출입이 되고 있습니다.


8ec2a4c202656.jpg

                   (북미산 레드오크)


7264a57eeb210.png

                     (북미산 화이트오크)  

1f29f2f0b2f3d.jpg


                       (북미산 월넛)


색감과 결이 모두 다른 목재라서

느껴지는 매력 또한 목재마다 다릅니다.


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저희의 관점으로 보았을때는

레드오크는 따듯한 느낌을 주고

화이트오크는 차분한 느낌을 주고

월넛은 중후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최고의 품질로만 선별해서 사용하기때문에 저품질은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세계에 존재하는 목재들은 전부 가격이 다르지만 

PER에서 사용되는 목재중 월넛이 가장 비싼측에 속하며 화이트오크 그리고 레드오크 순으로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특히나 북미산의 원목들은 저렴하지 않는 프리미엄 원목이기 때문에 높은 가격으로 측정되고 있습니다.